매달 들어오는 제2의 월급: 미국 배당주 투자가 내게 준 심리적 안정감과 실전기
"주식은 팔아야 내 돈이지, 안 팔면 그냥 사이버 머니 아니야?" 명절에 만난 친척 어른들이나 주식에 회의적인 친구들이 자주 하는 말입니다. 저도 한때는 이 말에 반박하기 어려웠습니다. 주가가 20% 올라도 팔지 않으면 내 통장의 잔고는 그대로였으니까요. 특히 하락장이 와서 수익이 깎일 때면 "그때 팔아서 소고기나 사 먹을걸" 하는 후회가 밀려오곤 했습니다. 그러다 제가 발견한 것이 미국의 배당 성장주 들이었습니다. 주가가 오르내리는 것과 상관없이, 기업이 번 이익을 주주에게 현금으로 나눠주는 이 시스템은 제 투자 철학을 완전히 바꿔놓았습니다.